대구 내성발톱 안내 › 발톱 관리
발톱 깎는 법과 신발 — 파고드는 발톱을 되돌리지 않으려면
치료를 받고 나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그래서 어떻게 깎으면 되나요"입니다. 발톱은 매달 다시 자라고 신발은 매일 신기 때문에, 이 두 가지가 결국 같은 일이 반복될지를 정합니다.
일자로, 살짝 남기고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깎지 않는 것, 그리고 너무 짧게 깎지 않는 것입니다.
- 발을 씻은 뒤에 깎습니다마른 발톱은 단단해서 깨지기 쉽습니다. 물에 닿아 부드러워졌을 때가 깎기 좋습니다.
- 가로로 일자로 자릅니다손톱처럼 둥글게 다듬으면 양옆 모서리가 살 밑으로 들어갑니다. 가장 흔한 시작점입니다.
- 끝이 살보다 살짝 나오게 남깁니다바짝 자르면 그 자리를 살이 덮습니다. 다음에 자란 발톱이 그 살을 밀고 나와야 합니다.
- 한 번에 자르지 않고 나눠 자릅니다폭이 넓은 발톱깎이로 한 번에 끊으면 모서리가 날카롭게 남습니다.
- 모서리는 줄로 정리합니다자르지 말고 거친 부분만 살살 갈아 둡니다.
모서리가 이미 살 안으로 들어가 있다면 그 부분을 집에서 파내지 마십시오. 당장은 시원해도 더 깊은 자리에 날카로운 조각이 남고, 그 자리가 다음 염증의 시작이 됩니다.
신발이 생각보다 큰 몫을 합니다
- 앞볼이 좁은 신발 — 양옆에서 발가락을 모아 발톱을 살 쪽으로 밀어 넣습니다
- 굽이 높은 신발 — 체중이 앞으로 쏠려 엄지발톱에 힘이 실립니다
- 너무 큰 신발 — 걸을 때 발이 앞으로 밀려 발톱 끝이 반복해서 부딪힙니다
- 안전화 — 앞코가 단단해 발톱 위를 계속 누릅니다. 하루 종일 신는 분이 많습니다
신발은 오후에 고르시는 편이 낫습니다. 하루를 보내고 나면 발이 조금 붓기 때문에 아침에 맞춘 신발이 저녁에는 꽉 낄 수 있습니다. 가장 긴 발가락 앞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여유가 있는지를 보십시오.
발 앞쪽에 힘이 쏠리면 엄지발톱이 먼저 눌립니다.
말리는 것이 반입니다
곰팡이는 축축한 곳에서 자랍니다. 발을 씻는 것보다 씻고 나서 말리는 쪽이 중요한데, 여기서 놓치기 쉬운 자리가 발가락 사이입니다. 수건으로 발등만 닦고 신발을 신으면 안쪽은 젖은 채로 하루를 보냅니다.
- 씻은 뒤 발가락 사이까지 수건으로 닦습니다
- 신발은 두 켤레 이상 번갈아 신어 하루씩 말립니다
- 땀이 많으면 면이나 흡습 소재 양말로 바꾸고, 중간에 한 번 갈아 신습니다
- 목욕탕·수영장·헬스장 같은 곳에서는 맨발로 다니지 않습니다
- 발톱깎이는 본인 것만 씁니다
운동하는 분이 특히 겪는 것
달리기, 축구, 등산처럼 발 앞쪽에 반복해서 힘이 실리는 운동은 발톱에 부담이 큽니다. 내리막에서 발이 앞으로 밀리면 발톱 끝이 신발 앞코에 계속 부딪힙니다. 그러면 발톱이 들뜨거나 두꺼워지고, 두꺼워진 발톱은 다시 옆 살을 누릅니다.
신발 끈을 발목 쪽에서 단단히 묶어 발이 앞으로 밀리지 않게 하는 것, 긴 내리막에서는 보폭을 줄이는 것, 운동 전에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않는 것 정도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이럴 때는 집에서 두지 마십시오
- 발톱 옆이 붓고 누르면 아프다
- 진물이나 고름이 나온다
- 발톱 옆 살이 볼록하게 올라왔다
- 당뇨가 있거나 발 감각이 둔한데 발톱 주변에 변화가 생겼다
특히 마지막 항목은 중요합니다. 감각이 둔하면 아픈 신호가 늦게 오기 때문에, 알았을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있습니다. 당뇨가 있을 때의 발톱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진료
- 범어퍼스트정형외과의원 문제성발톱 클리닉
- 주소
-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480, 2~3층 (범어동 197-6)
- 오시는 길
-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 전화
- 053-756-1110
- 진료과목
- 정형외과 · 마취통증의학과
자주 묻는 질문
범어퍼스트정형외과의원 문제성발톱 클리닉이 발톱 한 주제만 모아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일반적인 설명이고, 같은 모양이라도 염증 깊이와 발톱 아래 상태, 앓고 계신 다른 질환에 따라 손대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할지는 진찰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