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내성발톱 안내 › 내성발톱 수술
대구내성발톱수술 — 교정과 수술, 어느 쪽을 먼저 보는가
"발톱을 뽑아야 하나요"는 진료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뽑는 것은 선택지 가운데 하나이고 처음부터 택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발톱을 뽑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는 이유
발톱 전체를 뽑으면 당장 눌리던 것이 없어지니 통증이 크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발톱을 만드는 뿌리, 즉 조갑기질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뿌리가 남아 있으면 발톱은 다시 자라 나옵니다. 모양을 바꾸지 않았으니 같은 자리로 또 들어갈 수 있고, 발톱이 끝까지 다 나오는 데는 1년 넘게 걸립니다.
게다가 발톱이 없는 동안 그 자리를 덮던 살이 두툼하게 올라오는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새로 나오는 발톱이 지나갈 공간이 전보다 좁아집니다. 한 번 뽑은 뒤 더 심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세 가지 접근을 비교하면
| 방법 | 무엇을 하나 | 발톱은 |
|---|---|---|
| 교정 | 와이어로 말린 모서리를 들어 올립니다 | 그대로 둡니다 |
| 부분 절제 | 파고드는 쪽 가장자리만 좁게 제거합니다 | 가운데는 남습니다 |
| 부분 절제 + 뿌리 처리 | 제거한 가장자리의 조갑기질까지 함께 다룹니다 | 그 폭만큼 다시 안 납니다 |
교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니콕스 교정을 먼저 검토합니다. 다만 모든 발톱이 교정 대상은 아닙니다.
수술 쪽을 함께 보게 되는 상황
- 염증이 오래되어 살이 발톱 위로 자라 올라온 상태 (육아조직)
- 고름이 반복해서 잡히고, 항생제를 써도 금방 되돌아오는 경우
- 이미 여러 번 발톱을 뽑아 장치를 걸 발톱이 남아 있지 않은 경우
- 교정을 진행했는데도 같은 자리가 계속 파고드는 경우
- 걷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이 이어져 빨리 가라앉혀야 하는 경우
하게 된다면 어떤 식인가
발톱 전체가 아니라 파고드는 쪽 가장자리만 좁게 다루는 것이 기본입니다. 국소마취를 하고, 그 폭만큼의 발톱과 필요하면 그 아래 뿌리까지 처리합니다. 가운데 발톱은 남기 때문에 겉으로 보면 발톱 폭이 조금 좁아진 정도로 보입니다.
끝난 뒤에는 드레싱을 하고 걸어서 나가게 됩니다. 며칠간은 발가락이 눌리지 않는 신발을 신고, 상처가 아물 때까지 소독을 위해 몇 차례 내원하게 됩니다. 회복 기간과 경과는 염증 정도와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치에 쓰는 기구를 멸균하는 장비입니다.
결정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
무엇을 할지 정하기 전에 몇 가지를 먼저 봅니다. 발톱에 곰팡이가 같이 있으면 그쪽을 함께 다루지 않는 한 두께 문제가 남습니다. 당뇨나 말초 혈액순환 문제가 있으면 상처가 아무는 속도가 달라지므로 접근을 조정합니다. 전에 같은 발톱을 어떻게 처치했는지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진료 때 전에 받은 처치를 기억나는 대로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언제, 어느 쪽을, 어디까지 했는지가 다음 선택을 바꿉니다.
- 진료
- 범어퍼스트정형외과의원 문제성발톱 클리닉
- 주소
-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2480, 2~3층 (범어동 197-6)
- 오시는 길
-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수성구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 전화
- 053-756-1110
- 진료과목
- 정형외과 · 마취통증의학과
자주 묻는 질문
범어퍼스트정형외과의원 문제성발톱 클리닉이 발톱 한 주제만 모아 정리한 안내 페이지입니다. 여기 적은 것은 일반적인 설명이고, 같은 모양이라도 염증 깊이와 발톱 아래 상태, 앓고 계신 다른 질환에 따라 손대는 순서가 달라집니다. 무엇을 할지는 진찰에서 정합니다.